메단 시 중앙광장 인근 교과서를 판매하는 서점들의 거래량이 부진하다는 보고이다.
이는 학교 교과서를 만드는 출판사들이 학교와 직접 계약을 하기 때문이라고 전한다.
그러나 서민들은 학교에서 교과서를 구입하면 가격이 비싸서 부담스럽다고 한다.
한화로 몇십만원에 해당하는 여러권의 교과서를 구입할 형편이 안된다는 것.
그래서 교과서를 중고로 파는 중고서점이나 혹 새 교과서를 할인해주는 서점에서 사는 것이 유리한데,
출판사들이 학교와 직접 계약하길 원하고, 시장에 교과서를 내놓지 않는 다는 것.
심지어 시장에서 교과서 유통을 금지하는 출판사들도 있다고.
기사의 원문은 아래에 있다.
서민들의 입장도 출판사의 입장도 이해가 가는 편이다.
다만 인도네시아 현지 서민들의 도서 구매력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된다.
https://sumut.poskota.co.id/2022/07/31/omzet-pedagang-buku-bekas-lapangan-merdeka-medan-merosot
Omzet Pedagang Buku Bekas Lapangan Merdeka Medan Merosot - Poskota Sumut
Rencana perpindahan pedagang buku bekas di seputaran Lapangan Merdeka Medan hanya membuat kondisinya semakin lesu
sumut.poskota.co.id
'인도네시아 출판관련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도네시아 아동도서의 애로사항 (0) | 2022.08.29 |
|---|---|
| 반둥의 중고책 상인 Ade Rusmana (0) | 2022.08.29 |
| Gunung Salak에서의 도서 패션쇼 (0) | 2022.08.03 |
| 빅배드울프 인도네시아 Big Bad Wolf 2022 (0) | 2022.07.25 |
| 세계 어린이날에 이동식 도서관 운영 (0) | 2022.0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