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부터 반둥에서 중고책 상인을 한 Ade Rusmana와의 인터뷰 기사.
중고책들 중에 잘 팔리는 것은 소설, 만화 같은 여가시간을 소비할 수 있는 도서들.
그만큼 여가시간에 즐길만한 거리가 없다는 이야기이다.
코로나 이후로 도서 판매가 타격을 입었고,
교과서 등의 정부발행 도서들도 코로나의 영향으로 유통이 어렵다고 한다.
모아둔 중고서적들이 오랫동안 팔리지 않으면 킬로 단위로 내놓는다고 한다.
인도네시아 독자들 상황들을 엿볼수있는 기사이다.
다음은 해당 기사 원문이다.
Ade Rusmana, Penjual Buku Bekas di Bandung Sejak 1970, Bawa Pulang Seratus Ribu Sudah Bagus - Desk Jabar
Penghasilan para pedagang buku pelajaran bekas di Jl. Kautamaan Istri Bandung menurun sejak diberlakukan belajar Daring
deskjabar.pikiran-rakya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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