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4일 아동발달과 생태계에 대한 웨비나(Webinar)에서 인도네시아의 어린이 독서실태와 제안들을 다루었다.
인도네시아 문해율이 OECD 70개국중 62위로 낮은 편이고
유아기 어린이들의 독서를 돕기 위해 부모의 조력이 꼭 필요하다고 기사에서 강조한다.
다만 유아 어린이 관련 도서들이 인도네시아 전역에 고르게 분포되어 있지 않고
쉽고 단순한 그림이나 이야기, 색상등을 알려주는 책들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인도네시아 도서시장은 대체로 당장 소비자의 인기를 끌만한
외국 베스트셀러나 학습도서등에 비중이 높아
교육적인 책들의 출판과 생존이 어려운 환경이다.
이 기사는 그런 인도네시아 유아 어린이도서 실태를 지적한다.
다음은 해당 기사 원문이다.
Cerita Akhir Pekan: Mengulik Eksistensi Buku dan Minat Baca Anak-Anak
Membaca belum jadi rutinitas harian dan masih sulitnya akses ke buku anak sangat berpengaruh pada minat baca an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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