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출판관련 뉴스

인도네시아 내 지역별 독서율

이야기공장 2023. 3. 3. 16:31

인도네시아 국립도서관에서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독서관심도가 높은 지역은 족자카르타로 분석됐다.

독서선호도 점수 72.29에 해당한다.

 

다음은 기사의 원문이다.

 

https://dataindonesia.id/ragam/detail/warga-yogyakarta-paling-gemar-membaca-buku-pada-2022

 

Warga Yogyakarta Paling Gemar Membaca Buku pada 2022

Yogyakarta kembali menjadi provinsi yang penduduknya paling gemar membaca pada 2022. Berdasarkan data Perpustakaan Nasional (Perpusnas), skor tingkat kegemaran membaca (TGM) di Yogyakarta 72,29 poin dan masuk ke kategori tinggi pada tahun lalu.

dataindonesia.id

 


덧.

 

지역별 독서관심도 분포 지도를 봐도 한눈에 자바섬 지역이 월등히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진하게 색칠된 곳은 대체로 해당 섬이나 주의 주도가 있는 곳들이다.

칼리만탄의 동부 발리파판이 있는 곳과 술라웨시 남쪽 마카사르가 있는 곳이 진하게 색칠되어 있다.

다만 수마트라 섬은 특이하게도 주도인 메단이 있는 지역의 독서관심도가 그리 높지 않다.

오히려 아체와 파당쪽이 더 진하다.

술라웨시 북쪽이나 발리로부터 동쪽 섬들

그리고 파푸아는 정말 열악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인도네시아의 전국적인 독서와 문학관심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지역별 교육차를 극복하기 위한 정치적 행보가 꼭 필요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