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단에는 Titi gantung buku 라는 오래된 서점가가 있었다.
이 서점가는 티티 간퉁에 위치 해 있었고, 책을 파는 잘 알려진 거리였다.
도시 중앙의 독립광장에 위치했었기에
많은 유동인구가 지나다니는 거리였다.
그러나 최근 정부에 의해 서점이 메단 기차역 부근으로 이전되었다.
메단시에서 메단 기차역 부지중 일부를 티티 간퉁 서점에 내어준 것이다.
그러나 서점의 이전 사실이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고,
근래 온라인 도서구매가 증가하면서
서점은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잊혀지고 있다.
도시에서 유명한 서점가가 생명력을 잃어간 것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이다.
다음은 기사 원문.
Pasar Buku Eks Titi Gantung, Dulu Primadona Kini Nelangsa
Pasar buku eks Titi Gantung Medan dulu jadi primadona warga Medan untuk berburu buku, mulai dari buku pelajaran hingga fiksi. Tapi kini kondisinya se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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