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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ung Agung 서점사 폐업 분석

이야기공장 2023. 5. 29. 12:18

kompasiana에서 Gunung Agung 서점사 폐업에 대한 분석글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이 글을 쓴 사람은 15년간 서점을 운영했던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1997년 7월에 서점을 열었고 15년간 운영했다.

당시 서점은 대형서점 못지 않은 퀄러티가 있었고

서점 주차장이 비어 있은적이 없다고 말했다.

처음 3년간은 큰 돈을 벌었지만, 그 후로는 점점 어려워졌고,

5년후 서점을 포기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글쓴이는 서점사업에 대해 다소 밝지 않은 사업이라 말한다.

가장 큰 이유로는 온라인 서점이 확대, 인니 국민들의 낮은 독서관심도를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꼭 그렇지는 않다고 피력한다.

왜냐하면 2007년 글쓴이가 서점사업을 종료할때만해도 사람들의 책 관심도가 상당히 컸다고 한다. 

그러나 흥미를 끌만한 책들로 서고를 채우는 것이 쉽지 않다고 말한다.

또한 출판사들이 학교 교과서를 학교에 직접 납품하면서 학생들이나 부모가 서점에 직접 방문하지 않는 빈도수가 더 늘어난 것도 한 몫한다고 말한다. 

또한 꾸준히 팔리는 스테디 셀러의 부재도 서점을 어렵게 하는 요소 중 하나라고 한다. 

 

구눙 아궁 서점사의 폐업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분석 요약했다.

1. 온라인 시스템으로의 시장 변화 요인

2. 도서 가격의 상승 (특히 대형서점들이 쇼핑몰에 입점하는 경우가 많은데 임대료등의 비용은 도서가격상승을 가져온다고 한다)

3. 구눙아궁 서점사는 자체 출판사를 갖고 있지 않기에 도서공급과 공급율에 있어서 불리한면이 있다. 

4. 구능아궁 서점사의 주 수익원이 도서판매가 아니라 서점에서 파는 사무용품, 스포츠 장비, 악기등과 같은 다른 제품들에 있엇음도 한몫한다.

5. 대도시에서는 서점이 잘 될수 있을지 몰라도 중소도시에서는 서점이 살아남기 어렵다.

 

글쓴이는 마지막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놓치 말아야할 부분도 적으며 일말의 희망을 남겼다.

1. 인니인들의 도서에 대한 관심도가 여전히 있다는 사실

2. 온라인 상점으로 전환되는 것이 꼭 오프라인 서점사들이 망하게 하는 직접적 요인으로 보기 어렵다는 점

3. 고대로부터 이어져온 도서시장이 사라지지 않지 않겠냐는 희망.

 

더이상 서점이 문닫지 않기를 바란다며 글을 마쳤다.

 

 

다음은 기사 원문이다.

 

https://www.kompasiana.com/komjenrg6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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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정리가 잘 된 인니 도서시장에 대한, 그리고 최근 구눙아궁 서점사의 폐업에 관한 분석글.

더 더할것도 더 뺄것도 별로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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