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랑의 인니 보건부에서 일하는 Nadia Amelia의 인터뷰 기사이다.
해당 기사 원문.
Pangkas Kesenjangan Buku, Mulai dari Subsidi Silang hingga Terjunkan Pustakawan ke Daerah
Pandangan yang menyebut minat baca orang Indonesia rendah tidak melulu ben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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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3년간 인니의 독서관심도가 낮은 것이 인니 내에서 많이 화자되었고,
정부도 이 부분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고 있다.
이에 정부에서는 인니 국립도서관과 함께 부처를 신설하고 문해력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중이다.
그런데 이 기사에서 Nadia Amelia는 인니 사람들의 독서관심도가 낮은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독서관심도가 낮은 것이 아니라 책을 읽을 환경이 부족한 것이 문제라는 지적.
그 이유로, 도서관을 운영해보면 실제로는 많은 어린이나 사람들이 독서와 관심이 많다고..
고로 문제는 정부가 더 많은 도서관과 독서환경을 만들어서 사람들이 책에 접근이 용이하도록 해야한다는 의견이다.
특히나 중소도시, 산간도시, 지방도시들은 너무나도 열악한 도서환경이다.
참 좋은 기사라고 생각한다.
우선 정부주도/정부 지원하에 도서관 개수를 늘리는 것부터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디지털 시장이 이렇게 활성화되기 전에 도서시장과 독서환경이 먼저 구축되었어야 하지만
인니는 그 과정을 빠르게 스킵하고 디지털 시장을 맞이했다.
도서환경 독서환경이 구축되기전에 핸드폰과 온라인 컨텐츠가 활성화된것.
온라인 컨텐츠는 그대로 따라가면서
동시에 늦었지만 돌아가서 도서시장 독서환경 구축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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