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출판관련 뉴스

도서전시회의 감소와 인니내 불법유통 문제

이야기공장 2022. 11. 21. 14:39

kompasian에 올라온 오피니언.

근래 인도네시아에서 도서박람회들이 과거에 비해 많이 사라지게 된 이유에는

인도네시아아내 끊이지 않는 불법저작권 및 불법유통 때문이라는 비판의 글이다. 

과거에는 자카르타, 반둥, 족자카르타등지에서 많은 도서박람회가 있었지만

지금은 Big Bad Wolf 외에는 이렇다할 주목할만한 도서박람회가 없다.

더욱이 인도네시아의 도서박람회의 전시되는 도서들이 특히 저작권문제에 있어 신뢰할수 없는 문제가 크다고 말한다. 

글쓴이는 인도네시아의 창작세계와 다음세대를 고려할때 이러한 문제가 극복되어야할 과제라 말한다. 

유명한 연예인 때문에 도서박람회에 사람들이 모이는 것이 아니라

창작물에 대한 영감을 얻기 위한 도서박람회가 되어야한다고 말한다.

 

다음은 해당 기사 원문.

 

https://www.kompasiana.com/bambangtrim/636d9e804addee34aa25a9c2/apa-kabar-pameran-buku-indonesia?page=1&page_images=2 

 

Apa Kabar Pameran Buku Indonesia?

Pameran buku di Indonesia sudah berlangsung sejak dulu. Catatan sejarah terjadi awal tahun 1953 ketika Gunung Agung menggelarnya di Jakarta.

www.kompasiana.com

 

덧.

최근 인도네시아에서 ISBN를 발급받는 조건이 상당히 까다로워졌다. 

불법저작물 근절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생각이 든다. 

ISBN으로 제출된 자료와 실제 출판물 사이에 차이가 있다는 것.

ISBN 조건이 까다로운 것만으로 해결될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더 다양한 상황들이 고려되어야 하고 근절되어야할 것이다.

다만 이러한 노력의 걸음이 헛되지 않는다면

차츰 더 좋은 도서시장으로 변화해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