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출판관련 뉴스

수마트라 시안타르 전통시장의 서점

이야기공장 2023. 7. 25. 13:57

sumatra siantar 전통시장에서 오래 전부터 책을 팔았던 아난다 리즈키 씨.

최근 (23.7.18) 그는 과거에는 사전, 교과서, 동화책, 소설 등 책을 구입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코로나 이후 도서 구매가 모두 온라인으로 전환돼

시장에서 책이 더이상 팔리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최근 일주일간 도서 구매자가 전혀 없었다고 전한다.

 

다음은 기사 전문.

https://mistar.id/siantar/penjual-buku-di-pasar-horas-yang-kian-sepi-seminggu-bisa-tak-ada-pembeli-datang/

 

Penjual Buku di Pasar Horas yang Kian Sepi

MISTAR.ID AKURAT & TERPERCAYA

mistar.id

 

한편 관련된 또다른 기사에서는

시안타르 시장에 있는 또다른 서점(+문구점)에서는 책 판매가 저조할지라도 서점형태를 유지한다고 말했다. 

도서시장은 경기에 따라 안좋을수도 있지만 여전히 많은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고 있다고 헤르만 씨가 말했다. 

특별히 이슬람 관련 도서들이 인기가 있다고한다.

 

다음은 기사 전문.

 

https://mistar.id/siantar/strategi-toko-buku-harmoni-bisa-tetap-bertahan-di-siantar/

 

Strategi Toko Buku Harmoni Bisa Tetap Bertahan di Siantar - HARIAN MISTAR

MISTAR.ID AKURAT & TERPERCAYA

mistar.id

 

 


수마트라에는 대도시외에 도서를 판매하는 서점이 거의 없다.

시안타르의 전통서점이나 마트에 있는 서점코너도 오래된 책이나 교과서, 혹은 공책등이 대다수이다.

그마저도 코로나 이후로는 도서판매가 안되는 상황.

인도네시아 큰 서점들도 그러하듯 다른 어린이 문구 물품들을 같이 팔며 유지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