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atra siantar 전통시장에서 오래 전부터 책을 팔았던 아난다 리즈키 씨.
최근 (23.7.18) 그는 과거에는 사전, 교과서, 동화책, 소설 등 책을 구입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코로나 이후 도서 구매가 모두 온라인으로 전환돼
시장에서 책이 더이상 팔리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최근 일주일간 도서 구매자가 전혀 없었다고 전한다.
다음은 기사 전문.
Penjual Buku di Pasar Horas yang Kian Se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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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관련된 또다른 기사에서는
시안타르 시장에 있는 또다른 서점(+문구점)에서는 책 판매가 저조할지라도 서점형태를 유지한다고 말했다.
도서시장은 경기에 따라 안좋을수도 있지만 여전히 많은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고 있다고 헤르만 씨가 말했다.
특별히 이슬람 관련 도서들이 인기가 있다고한다.
다음은 기사 전문.
https://mistar.id/siantar/strategi-toko-buku-harmoni-bisa-tetap-bertahan-di-siantar/
Strategi Toko Buku Harmoni Bisa Tetap Bertahan di Siantar - HARIAN MI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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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마트라에는 대도시외에 도서를 판매하는 서점이 거의 없다.
시안타르의 전통서점이나 마트에 있는 서점코너도 오래된 책이나 교과서, 혹은 공책등이 대다수이다.
그마저도 코로나 이후로는 도서판매가 안되는 상황.
인도네시아 큰 서점들도 그러하듯 다른 어린이 문구 물품들을 같이 팔며 유지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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