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I 자카르타 주정부는 11월 10일-12일까지 자카르타 페어몬트 호텔에서 열린 제33회 국제출판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보고했다.
63개국에서 666명이 모였다. 인도네시아에서 379명, 해외에서 287명.
이 대회는 매 2년마다 열리는데, 올해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선정된 것.
자카르타는 인구 천만명 이상에, 문화와 예술, 문맹퇴치에 앞장서고 있는 도시 중 하나이다.
2021년 유네스코 문학의 도시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100개 이상의 쇼핑몰과 쇼핑센터, 70개 이상의 박물관
5700여개의 도서관이 있는 자카르타가 국제출판사회의를 열 자격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개회사에서 밝혔다.
팬데믹 기간동안 출판시장이 위축되고 출판산업이 크게 약화되었지만
글로벌 환경에서 출판시장의 문제들이 극복되고
문맹퇴치 및 출판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협력이 필요하다고 보고하였다.
협력과 포괄성이 중요한 세계출판시장의 고취를 위한 키워드로 인식되었다.
왕좌의 게임의 문구를 이용한 것이 인상적이다.
"책을 읽는 사람은 죽기 전에 수천명의 삶을 경험하지만,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은 단지 한 사람의 삶만 경험할 뿐이다"
다음은 기사 원문이다.
https://nasional.tempo.co/read/1656751/kongres-penerbit-internasional-di-jakarta-sukses
Kongres Penerbit Internasional di Jakarta Sukses
Kongres ini memberi kesempatan berharga untuk memperkuat kolaborasi di antara para pelaku dalam industri penerbitan.
nasional.temp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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