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월 26일 진행된 문학캠프와 그곳에 초대된 작가들의 이야기들을 전한다.
기사의 서두에서는 작가는 자신만의 공간과 시간에서 작업하여 돈을 벌 수 있는 괜찮은 직업이라고 소개한다.
문맹퇴치 활동의 일환으로 실시된 문학캠프에 참석한 로히야툴 잔나(Rohiyatu Jannah)는 처음 출판사에 진출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다고 말한다. 10개 이상의 출판사에 원고를 투고했고 한곳에서 원고를 받아주었고 전한다.
그러기까지 쓰고 보내고를 반복했다고 전한다. 밤낮으로 글을 썼고 집밖으로 나가지 못했었다고 말한다.
그는 현재 세계 어린이와 관련된 수십권의 책을 출간한 작가이다.
사서이기도 한 Rachmawati 역시 글쓰는 직업이 좋아보여도 그 과정이 쉽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작가 지망생들은 여러 부처에서 진행하는 글쓰기 대회에 참여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자신 역시 여러 글쓰기 대회에 참여하던 중 1등을 하여 상금도 받고 책도 출간되었었다고 전했다.
문학캠프에서는 작가모임외에도 재능경연대회, 문학 대화, 댄스경연등이 진행되었다고 말한다.
다음은 기사 원문
https://www.niaga.asia/pengarang-itu-profesi-menjanjikan/
Pengarang Itu Profesi Menjanjikan - Niaga.Asia
SAMARINDA.NIAGA.ASIA - Pengarang itu memang dikenal bekerja dalam senyap dan tidak kenal waktu, tapi profesi itu ternyata menjanjikan, karya-karyanya menghasilkan cukup banyak rupiah. Demikian Rohiyatul Jannah, salah satu narasumber kepada puluhan p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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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에서 작가 모임, 문학캠프등이 열리는 것은 참 고무적이라 할 수있다.
인니는 작가발굴과 활성화를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작년부터 인니 정부에서 문학부처를 개설하고 힘을 실어주어
인니 전국에 문학증진을 위해 애쓰는 것은 참 좋은 일이라 평가된다.
다양한 여러가지 캠프와 문학활동들이 일어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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