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출판관련 뉴스

인니 어느 출판사의 사기행각

이야기공장 2022. 12. 2. 14:39

이 기사는 인도네시아내 작은 출판사들이 작가들에게 행할수 있는 사기적 위험성에 대해 경고한다.

 

Amatir(아마띠르)라는 작가는 족자카르타에 위치한 아발아발 출판사(Penerbit Abal-Abal)에 원고 출판을 의뢰하고 대금도 치렀다. 그러나 몇달을 기다려도 원고는 인쇄되지 않았고, 끝내 작가는 트위터에 출판사로부터 사기를 당했다고 트윗을 날리기에 이르렀다. 

인도네시아 출판협회장 와완 아리프(Wawan Arif)는 시작단계에 있는 작은 출판사들이 이런 사기행위를 벌일수 있음을 경고했다.

출판사가 하나의 회사로서 건강한 경영과 발전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눈앞의 돈을 쫓아 사기행각으로 쉽게 돈을 벌기위해 혈안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므로 작가들은 출판사를 잘 알아보고 계약을 진행해야 하며

출판사의 자금력이나 대금지불방법등에 대해 자세한 계약서를 작성할 것을 권면한다.

 

아래에 기사 원문이다.

 

https://yogya.inews.id/berita/ingin-dapat-cuan-mudah-jadi-alasan-penerbit-abal-abal-cari-untung-lewat-aksi-tipu-tipu-penulis

 

Ingin Dapat Cuan Mudah Jadi Alasan Penerbit Abal-Abal Cari Untung lewat Aksi Tipu-Tipu Penulis

Belakangan ini viral curhatan seorang penulis di Twitter yang mengaku ditipu oleh salah satu penerbit buku yang ada di Yogyakarta.

yogya.inews.id

 


세계 어느 나라에서나 있을 수 있는 일이고, 또한 출판 및 인쇄업계에서는 대금 지불 관련해서 사고가 많이 일어나기도 한다. 

사업의 성패가 달렸을 정도로.

인도네시아에서 작은 출판사들이 살아남기가 쉽지 않다. 

공룡출판사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고, 그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기가 어렵다. 

인니에서 좋은 작가도 찾기 어렵고, 외서를 들여오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작은 출판사들이 갖는 비애가 있다. 작은 출판사를 유지하는 것도 쉽지 않다.

인니에서는 사기적 행각을 당했을때, 그것을 적발 및 고발해 해결하기도 쉽지 않다.

또한 작가들이나 예술인들도 출판사와 협업하는 것이 쉽지 않음을..

인니의 여러가지 출판업계 분위기를 볼수있는 기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