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발표한 society 5.0의 관점에서 볼때 중요한 창조산업 분야에서
출판업도 그 한 축이라 할 수 있겠다.
70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인니내 양질의 어린이, 교육, 미용, 요리등의 책을 출간해온
Erlangga 인도네시아 현지 출판사 역시 몇가지 도전과 기회요소를 맞는다고 보고한다.
<도전>
1. 인도네시아의 낮은 독서 관심도 : 1000명중 한명만 관심을 갖는다는 인도네시아의 독서관심도
2. 기술변화에 친근한 직원 : society 5.0과 최근 활용되는 멀티미디어 기술을 사용하기 위한 직원들의 필요
3. 온라인 독서매체의 활성화
<기회>
1. 회사 시스템을 수동에서 자동으로 변경 : 어플리케이션등을 활용한 저자와 만남 등의 활동 가능성
2.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한 기술 활용
3.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전자 책 활용
무하마디아 대학교 학생이 쓴 기사원고이다.
제목은 그럴듯 한데, 내용은 중복되거나 깊이 있지 않은 모습도 보이긴하나
대학생이 기사 투고에 도전한 것에 박수를 보낸다.
인니 대학생들도 인도네시아의 낮은 독서 관심도에 대해서 글을 쓴다.
이것이 곧 희망과 기회의 출발점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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